최근 소식. 파주자유음악잔치 2013

 

 

파주자유음악잔치.2013
paju.free.music.festival.2013

 

꼬리가.꼬리를.물고.
“샤샤샥–”

 

때: 2013.7.20(토) 18:00(시간 바뀜 19:00 > 18:00)
곳: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3층

 

신청 방법

1. 표 값은 오만 원(50,000원), 판매는 100장으로 한합니다.
2. 참여 신청하는 분들은 반드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신청 페이지 > http://bit.ly/10TJ41R
3. 온라인 입금 계좌: 기업은행 496-009826-01-012 (예금주:파주타이포그라피교육협동조합)

* 7월 18일(목)까지 입금하지 않은 분은 신청이 취소됩니다.
* 신청서를 작성한 분들 가운데 입금 순서대로 정원을 마감합니다.
* 세금계산서가 필요한 분들은 부가세 5,000 원을 더 입금한 뒤 이메일 연락 바랍니다.

 

참여 음악가
강태환
존 벨+ 알프레드 하르트
로다운30
강해진+ 발칭유 아나스타시우+ 아키라 선라이즈
달파란+ 권병준
백현진
계수정
김윤태+ 이한주
화이트 리드 카라반 (오마르 베나씰라, 로쓰 제임스, 존 벨, 차승민, 유인상, 릴롱 더햄)
무카이 치에
박훈규+ 신범호
김형태

Kang Tae-Hwan
John Bell+ Alfred Harth
Lowdown 30
Kang Hae Jin+ Valtinho Anastacio+ Aki-ra Sunrise
Park Hun-Kyu+ Shin Bumho
Dalpalan & Kwon Byungjun
Baek Hyun-in
Kae Soo-Jung
Kim Yun-tae+ Lee Han-joo
White Reed Caravan (Omar Benassila, Ross James, John Bell, Cha Seungmin, Yu In-sang, Rhylon Durham)
Mukai Chie
Park Hun-Kyu+ Shin Bumho
Kim Hyung-Tae

 

<강태환>
강태환은 프리재즈 음악가이다. 1978년에 ‘강태환 트리오’를 결성해 프리재즈를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일본, 유럽 등 각지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 세계적인 프리재즈 색소포니스트 이다.

<강해진>
Superstring, Trio Rosa, 프로젝트 ‘ 나비춤춘다 ‘ 로 활동 중이며, 최근 악기 제작에도 관심을 보이며 직접 바이올린을 만들고 있다.

<Valtinho Anastacio>
브라질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퍼커션 연주자, 발칭유 아나스타시오. 콩가, 판데이로, 베링바우 등의 수많은 타악기를 다룬다.
세계적인 연주가들과 함께 협연 활동을 해왔고, 국내에서는 두번째 달, 한대수 밴드, 윤도현밴드, 강산에 등 많은 국내뮤지션들의 세션으로 활동을 했었고, 마에스트로 정명훈과도 협연을 했다.

<AKI-RA sunrise>
아키라 선라이즈. 그는 초등학생 때 일본 북을 접하며 북의 낮은 울림을 몸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성인이 된 후, 스페인으로 여행을 가서 젬베를 만나 연주하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 사이에서, 언어를 초월한 곳에서, 음악으로 연결되는 것에 흥미를 느껴서 길거리 라이브를 시작했다.
그는 주로 행드럼과 물에 담긴 악기, 재활용 악기를 연주하고 제작한다. 물의 아름다움과 소리를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표현하기 위해 많은 라이브와 워크숍을 하며 악기 소리 자체가 가지는 가능성, 원리, 근원을 탐구하며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계수정>
sOo’s cOllage의 리더로 활동중이며 현재 동아방송예술대 영상 음악계열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달파란>
시나위, 삐삐(롱 스타킹)밴드에서 베이시스트를 하다가 이후 달파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전자음악, 영화음악, 무용음악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는 달파란&병준이라는 이름으로 모던 록적인 전자음악을 시도하고 있으며 <거짓말>, <달콤한 인생>등 많은 영화 음악을 제작하기도 했다.

<권병준>
권병준은 펑크 밴드 삐삐롱스타킹의 보컬이었다. 컴퓨터와 전기 장치를 응용해 현실에 없는 소리를 만들어 각종 양식의 무대와 결합시키는 것이 그의 주된 작업이다.
* 인터뷰 http://aliceon.tistory.com/1615

<로다운30>
로다운30은 블루스, 하드록, 일렉트로닉, 힙합 등의 많은 요소를 가지고 있는 밴드이다. 2000년에 결성되었으며 윤병주(기타 및 보컬), 김락건(베이스), 김태현(드럼)으로 활동하고 있다.
* 웹사이트 http://www.lowdown30.com/

<Mukai Chie>
Mukai Chie는 중국의 해금과 비슷한 악기인 ‘얼후’를 주로 연주하며 보컬, 피아노, 퍼커션을 친다. 그녀는 Che-SHIZU라는 즉흥 포크 그룹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매년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을 도쿄에서 열고 있다.

<박훈규>
박훈규는 그래픽디자이너이며 VJ이다. 음악을 이미지로 구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VIEW+MUSIC을 결합시켜 만든 뷰직VIEWZIC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부터 1년간 프레드페리와 만든 서브컬쳐 공연인 ‘뷰직세션’으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했다.

<신범호>
신범호는 일렉트로니카 그룹 IDIOTAPE의 멤버이다. 또한 그는 전자음악 모임인 Voltage에서 C!RCUIT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신범호는 이번 2013 파주자유음악잔치에서 좀 더 실험적인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현진>
백현진은 가수이며 미술가다. 그는 아방가르드한 음악의 어어부 프로젝트에서 보컬로 활동하고 있으며 솔로로 활동하기도 한다. ‘백현진’으로서의 그의 노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에 관한 노래들로 주를 이룬다.

<이한주>
소리와 악기를 만들어 연주하기 좋아하며 무용,퍼포먼스 아티스트와 같이 작업을 많이 해 왔다. 즉흥을 기반으로한 영상, 라이브페인팅, 드로잉, 악기연주와 함께 즉흥요리 퍼포먼스를 해왔다. 현재 수퍼스트링, 쌩큐스, 아리랑카 등 프로젝트 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윤태>
드럼을 기반으로한 미디어 아티스트로 영상과 타악기의 실험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여러 밴드의 드러머로 활동하였고 현재 수퍼스트링, 한음파에서 활동중이다.

<Alfred Harth>
알프레드 하르트는 독일출신의 색소폰, 클라리넷 연주자이며 작곡가, 멀티미디어예술가이다. Alfred 23 Harth 또는 A23H로 불리기도 한다. 실험적 성격이 강한 즉흥연주로 많은 국제페스티발에 참가했으며 연극, 영화, 무용음악작곡, 영상제작, 많은 음반과 CD를 발표했다.

<화이트 리드 카라반 White Reed Caravan>
음악을 하는 경계없고 장르없고 국적 없는 잘유로운 음악인 모임이다. 이번 파주자유음악잔치에는 ‘오마르 베나씰라, 로쓰 제임스, 존 벨, 차승민, 유인상, 릴롱 더햄’이 한 팀을 이룬다.

- Omar Benassila
Omar Benassila는 모로코에서 다문화적인 음악을 들으며 자랐다. 그의 음악은 아프리카 음악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슬람 영성음악인 수피음악에서 영감을 받고 있다. 현재는 한국에 정착해 그의 음악에 대한 해석을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 John Bell
John Bell은 뉴질랜드 출신의 음악가 겸 작곡가이며 음악 교사이다. 그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즈 악기인 비브라폰을 주로 연주하며 뉴질랜드, 호주 그리고 한국에서 많은 프리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 및 음반제작을 해왔다.
* 웹사이트 http://www.johnbell.co.nz/index.html

 

facebook page: https://www.facebook.com/paju.freemusicfestival 

 

문의: info@pati.kr